삼천포 용궁 수산시장
여러곳 다녀봐도 이곳이 가장 저렴 하다네요
데레사 별안간 여기 가자해
장흥 집에서 147km
내달려 춥지만 구경도 하고 회도 떠서 한잔 했어요
회도 뜨고 해삼도 사서 저만 한잔 했어요
지리국으로 저녁도 해먹고요
같은 세트장인데 제주의4분의1값 입장료가
저희는 경로우대로 무료 60년대 봉천동 달동네도 있고
옛 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굿
전남 장흥에서 경남 사천으로 나드리 길
방문하시는 모든분 감기 조심하세요
이틀전 데레사가 여길 가자해 다녀온곳
어디를 가든 겨울이라 사람이 없어 좋네요
이리 햇살이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목요일 아침을 맞습니다
방문하시는 모든분 감기 조심하세요